[사이람 뉴스레터35호] 조직 네트워크진단 "소통"과 "협업" 효용사례

작성자 사이람
날짜 2017-08-22
조회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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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협업 네트워크 진단 사례

A사는 매년 전사적으로 시행하는 조직역량 평가에서 유독 "협력" 부분만 타사 대비 낮은 점수를 받아왔다.
더불어 "협업이 잘 안된다"는 구성원들의 불만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어디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명확한 실마리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협업 네트워크 진단"을 통해 어느 부서 간에 협업이 문제인지, 협업이 잘 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파악하고자 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솔루션 후, 해결책을 제공받은 부서의 협업의 질이 크게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후 시행된 조직 역량 평가에서도 "협력" 부분의 점수가 크게 상승했다.
A사의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이었을까?





솔루션 첫 번째는, "협업을 촉진해야 할" 부서를 발견하는 것이었다.
조직 내 모든 팀이 협업을 촉진하도록 하는 것은 어리석은 방법이다.
팀의 역할, 성격에 따라 협업이 중요한 팀이 있는 반면 협업이 필요치 않은 팀도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협업 네트워크 진단은 "협업이 필요하지만 수행량이 부족한 관계"를 파악한다.
즉, 가장 우선적으로 협업 문제를 해결해야 할 지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A사는 이를 통해 협업을 촉진해야할 28쌍의 팀을 발견하여 문제를 해소했다.
특히 연쇄적으로 연결된 협업연결고리가 발견돼, 당사자들만의 단체 워크샵을 통해 문제를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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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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