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가트너의 2010년 소셜 소프트웨어 전망

작성자 사이람
날짜 2010-02-04
조회수 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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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서 지난 2일 2010년 소셜 소트웨어 전망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가트너는 이날 소셜 소프트웨어의 활용 및 발전에 대한 5가지 전망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중 소셜 네트워크 분석(SNA, Social Network Analysis)의 활용 확대에 대한 전망도 포함되어 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가트너는 2015년까지 약 25%의 기업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상적으로 소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분석은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패턴과 정보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이라고 언급하는 한편, 구성원들의 동의와 신뢰가 기반되어야 한다는 고려사항도 덧붙였습니다.

이 외에도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관련하여 2012년에는 50% 넘는 기업이 마이크로블로깅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활용할 것이며, 2014년에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20%가 네트워킹 서비스로 이루어져 이메일을 대체하며 더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한편 기술 중심의 소셜 미디어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솔루션의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 많은 실패를 거듭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해지면서, 이러한 UI가 데스크탑 PC의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방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원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gartner.com/it/page.jsp?id=12931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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