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은평구, 관내 7개 고교 교우관계망 진단 통해 집단따돌림 개선

작성자 사이람
날짜 2017-03-29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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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은평구청이 관내 7개 고등학교의 교우관계 진단검사를 지원하여 집단따돌림을 개선했다는 기사가 보도됐습니다. 


지난 해 은평구청은 관내 청소년들의 집단따돌림 및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7개 고등학교 2,500명의 교우관계 진단검사(사이링크 www.liveinnetwork.com)를 지원했습니다. 그 결과, 학기 초 집단따돌림 위기에 처해있었던 학생 중 68명의 교우관계가 안정적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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