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서울시교육청, 청소년 자살예방 위해 중학생 4,800여명의 교우관계 진단한 결과 발표

작성자 사이람
날짜 2017-03-31
조회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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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해 동안 서울시 26개 중학교 4,8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교우관계 진단검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는 2016년 청소년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서울시 교육청의 주최로 진행됐습니다. 

1년 간 총 4회에 걸쳐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교우관계를 조사하여 소외된 학생을 발견 및 모니터링하고 대처했습니다.

 

 

1년간의 검사결과를 통해 전체학생 중 12%는 또래와 교류가 거의 없는 '고위기군'으로 밝혀졌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고 위기군 학생의 비중은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진단결과를 활용해 1학기 고위기군 중 27%는 교우관계가 크게 개선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개선 사례는 아래 기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 중학생 100명 중 12명이 또래와 교류 없는 외톨이(2017.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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